요약
산업부는 탄소중립을 위한 R&D 투자규모를 확대 중으로 향후에도 지원을 확대하여 업계의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
- 저탄소시대 산업구조 대응에 대한 정부지원이 민간 전망에 비해 부족하여 민간 부담 가중 우려
- 산업부는 탄소중립 위한 저탄소 산업구조 전환 위해 1조 5천억원 R&D 예산
- 에너지분야 저탄소·친환경 에너지 구조로의 전환을 위한 R&D 지원 확대(9561억원)
- 산업부는 12개 업종별 협의회 구성해 민간 수요 적극 반영중, 향후 업계 부담 최소화 예정
본문
산업부는 탄소중립 위한 저탄소 산업구조로의 전환을 위해 22년도 R&D 예산(정부안)을 확대함 (‘21년 1조 2,621억원→ ’22년 1조 5,531억원)
에너지 분야는 저탄소·친환경 에너지 구조로의 전환을 위한 R&D 지원을 확대하였음 (‘21년 7,535억원 → ’22년 9,561억원)
산업분야는 탄소다배출 업종의 공정혁신*을 위한 신규사업을 마련하였고, 중장기적으로 한계돌파형 기술개발**을 위한 대규모 R&D 사업을 준비 중임
* 철강․시멘트․반도체․석유화학 공정혁신(‘22년 신규 15개, 724억원)
** 산업분야 탄소중립 산업핵심기술개발(‘23년∼’30년, 총사업비 6.7조원 (예타추진))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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