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풍력문화재단
한국풍력문화재단은 풍력 에너지라는 하나의 주제를 지향하지 않으며, 자연이라는 큰 주제 안에서 인간이 살아가야 하는 올바른 방향으로의 지혜를 모아가고자 하는 곳입니다. 바람의 힘처럼 바람결 하나 하나가 모여 큰 바람의 힘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자연 다음으로 큰 주제인 문화를 통해 함께할 수 있음을 지향합니다.
″자연과학문화&재단″
자연과 문화 그리고 우리
자연은 문화라는 큰 카테고리를 끌어안을 만큼 큰주제입니다.
자연은 인간의 유전적 성질 전체나 환경에 의한 성질을 가리키는 말이기도 하지만, 자연의 의미는 인간 사회에 대해 대응하여 원래부터 그대로 있었던 것, 또는 우주의 순리를 뜻한다고 합니다. 도덕경에 나오는 자연은 현대어의 자연과 달리 명사가 아니며, 원래는 "스스로 그러하다"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도덕경 주해에 “천지임자연(天地任自然)이라는 말이 있는데, “천지” (하늘과 땅)은 현대어의 자연 (Nature)이고,"자연"은 "스스로 그러하다"라는 뜻이므로, 이를 요즘말로 옮기면 "자연은 스스로 그러함에 있다"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정책개발센터
정책은 모두를 위한 안전판이어야 합니다.
“지속가능한 자연을 위한 정책 구현”을 목표로, 여러 분야 전문가들의 시선에서 국내 자연과학과 문화가 어우러져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종합하여, 보다 다각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정책을 제언하고 함께 만들어 나아가야 합니다.


